자유게시판

비오는 현충일

훙찐뽕 0 10,719 2019.06.07 09:49

오후가 들면서 슬픔을 삼키는 빗방울이 추적추적 떨어진다. 

슬픈 빗방울아, 너만 슬픈 것이 아니다. 

오늘의 현충일을 보는 다른 눈이라고 해도 좋겠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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